영화 속 주인공처럼 나이를 거꾸로 먹는 비결


여자와 거울은 어쩌면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인 듯하다.
화장을 할 때는 물론이고, 길가의 쇼윈도에서나,
휴대폰 액정을 거울삼아 외모를 체크하기도 한다.
심지어 어떤 내원객의 상담 중에는 퇴근 길 지하철의 차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어두운 눈 밑은 물론이고, 평소 보다
야위어 보이는 볼과 유난히 선명한 팔자주름 때문에 나이가
몇 살은 더 들어 보이는 것 같아 깜짝 놀랐다고 한다.
게다가, 차창에 비친 모습이 몇 년 후의 자신의 모습일
것이라는 생각이 드니 피부에 무엇이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불안함에 피부과를 찾은 경우가 있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지만, 안타깝게도 현실
세계의 인간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노화를 겪게 된다.
풍선처럼 팽팽했던 얼굴에 조금씩 바람이 빠져 주름이 생기고,
피부가 처지기도 한다.

나이가 들수록 지방조직의 위축과 안면근육, 뼈의 볼륨
감소가 원인이 되어 볼은 홀쭉해지고 눈 밑이 꺼져 피로해
보일 뿐만 아니라 나이 들어 보이는 인상으로 변해가기 쉽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필러 시술이나 지방이식 등의
시술이 행해져 왔지만 성분과 시술법의 특성상 지속기간에서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하지만 자신의 지방을 정제하여
지방층이 아닌 근육층에 주입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파미 미세 자가 지방 이식술은 본인의 지방을 사용하기 때문에
안정성은 확보되면서 근육층에 지방조직 내에 존재하는
줄기 세포를 함께 이식하여 지속기간을 높였다. 기존의
자가지방이식술이 절반 정도의 감소폭을 감안하여 시술되어
마치 사탕을 문 것처럼 어색한 결과를 주기도 했으나
파미 시술의 경우 생착률이 70~80퍼센트에 달하기 때문에
훨씬 자연스러운 형태의 시술이 가능하다. 주름지고 야윈 볼,
관자놀이, 꺼진 눈 밑은 물론 이마에 시술함으로서
외과적인 수술 없이도 성형 효과를 줄 수 있다.

젊어 보이는 인상에 무조건 통통한 얼굴로만 승부를 걸 수는
없다. 탄력과 피부 처짐 또한 중요하다. 뉴 솔레라 타이탄 V
는 물에만 흡수되는 빛을 이용하여 피부 표면의 손상이 없이
진피층의 콜라겐을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시술 전 마취 없이도
피부를 안전하고 자연스럽게 리프팅 시켜준다. 주름 뿐 아니라
나이가 들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얼굴이 쏟아지듯 처지는 증상
에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를 줌으로서, 다른 레이저나 고주파와
달리 시술 도중 얼굴선이 정돈된 효과를 비교 할 수 있을
정도로 효과가 빠른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눈에 뜨이는
기미나 잡티, 주근깨 등의 색소를 레이저 토닝 시술로서
티없는 피부로 말끔히 정리해주면 마치 영화 속 주인공처럼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는 이야기가 현실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