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in's Skin treatment :예인 피부클리닉센터

주근깨 / 잡티 / 검버섯

주근깨
주근깨는 깨알같은 반점이 얼굴, 목, 어깨 및 일광 노출 부위에 무수히 생기는 색소성 질환으로 조직학적으로 피부표피층에 색소가 분토합니다. 주근깨는 대개 초등학교 연령층에 생기기 시작하여 사춘기로 갈수록 점점 더 많아지는 10~20대 여성에게 흔히 나타납니다.

환자들중에는 부모, 형제, 가까운 친척 사이에도 주근깨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주근깨가 유전되기 때문이며, 일반적으로 피부가 흰사람, 햇빛에 일광 화상을 쉽게 입는 사람에게 잘 생깁니다.
주근깨가 무척 많습니다 한꺼번에 치료가 가능할까요?
단시간에 넓은 부위 치료가 가능합니다.
................................................................................................................................................
치료를 받으면 다시 안생기게 하는 방법도 있나요?
주근깨 관리는 세심한 자기 관리가 필요합니다. 주근깨가 진해지는 것은 자외선이 원인이므로 평소 자외선차단을 얼마나 잘하는가에 따라 치료 지속 효과가 좌우 될 수 있습니다.
................................................................................................................................................
치료후 세안이나 화장은 언제 가능한가요?
시술후 바로 세안과 화장이 가능합니다. 시술후 생기는 얇은 딱지는 대개 1-2주 사이에 탈락하며 화장으로 커버가 가능합니다..
................................................................................................................................................
치료를 받았는데 주근깨가 아직 남았어요
이러한 경우에는 한달 후에 남아있는 것만 반복하여 치료를 받으면 됩니다.
................................................................................................................................................
잡티 / 검버섯
만성적으로 자외선에 노출되는 얼굴에 흔히 나타나는 피부노화성 색소성 피부 질환군입니다.
잡티는 갑작스러운 햇빛노출이나 피부염, 모낭염, 외상등을 앓고 난 흔적으로 발생하고, 검버섯은 피부노화 현상으로 표피가 과도하게 두껍게 자라고 색소침착이 되어 울퉁불퉁한 사마귀 모양이나 갈색의 납작한 둥근 모양의 갈색반점으로 나타납니다.

자외선은 봄 부터 강해지기 시작해서 여름철에 가장 강해지고 겨울철에는 약해집니다. 따라서 주근깨 및 잡티도 봄, 여름철에 심하게 나타났다가 겨울철이 되면 옅어지기도 합니다. 치료 못지 않게 자외선 차단에 유의하는 생활 습관도 중요합니다.
주근깨, 잡티, 검버섯의 치료
일반적으로 색소성 질환의 치료로는 화학 약품을 이용한 박피술, 전기소작술, 레이저치료 등이 있지만, 최근에는 주위 정상 조직의 손상없이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 치료하는 레이저 치료술이 각광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질환임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멜라닌 세포가 피부 깊숙한 곳까지 있어 치료로는 모든 멜라닌 세포를 없앨 수 없기 때문에 2달 간격으로 반복해서 레이저 치료를 받아야 하며, 치료 횟수를 거듭할 수록 색이 옅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