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명절 증후군의 또다른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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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증후군의 또다른 스트레스
명절 즈음하여 심심치 않게 들리는 ‘명절 증후군’은
명절을 전후로 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만을 남기는 것은 아
닌가 보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가족, 친지들은 서로의 덕담과
소소한 안부를 나누는 한편, 외모에 대한 가벼운 이야기들도 오
가게 마련인데,
예뻐졌다, 젊어졌다, 날씬해졌다는 이야기만 듣게 되어도 얼마
나 좋을까?
최근 병원을 찾은 한 내원객 은 추석을 보낸 후 나이들어 보인
다는
주변의 말이 은근한 스트레스가 되어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성형 수술을 고려하기엔 가족들과 자주보는 친구들의 반
응이
걱정되어 최대한 티가 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러운 호전을 볼
수 있는
시술을 찾고 있었다. 쌍꺼풀이나 코를 세우기 보다는 피부만 매
끈해도
한결 젊어보일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도 자연스럽게 늙게 마련이다.
피부 기능이 저하되고 재생 능력이 떨어져 피부톤이 칙칙하게
변하고
주름이 생기며 탄력을 잃어간다. 말하거나 웃거나 찡그릴 때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근육은 젊었을 때는 즉각적으로 원상복귀
되지만,
나이가 들면 표정을 만드는 근육 부위에 표정 주름이 잡힌다.
근육의 기능이 떨어져 100% 원상태의 모습으로 돌아가지 못하
기
때문이다. 피부 세포를 단단하게 결합시켜 주는 ‘콜라겐’을
합성하는 섬유 세포의 활동이 둔화되고 재생능력이 떨어지면
피부 탄력성은 저하되고 주름이 생겨나는데,
바로 이러한 고민을 덜어주는 치료가 써마지 리프팅레이저이다.
써마지는 피부 표면에는 전혀 손상을 주지 않고 피부 진
피층에만 열에너지가 작용하여 콜라겐 생성을 유도, 촉진하는
치료이다.
처진눈과 눈가 주름, 해결이 힘들었던 팔자주름, 늘어진 볼살,
이중턱, 목주름, 여드름과 여드름흉터,
넓어진 모공, 피부 탄력 증가에 효과적인 치료로, 처지는 눈꺼
풀로 인해 중년에 어색한 쌍꺼풀 수술을 하지 않아도 좋을 만큼
처진 눈을 올려주고 흐트러진 얼굴선을 탄력있게 잡아준다.
물론 피부 표피는 냉각 시스템의 보호를 받기 때문에 화상이나
손상에서 안전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므로 다음날부터 화장과 세안이 가능하여 일상생활에 지장
이 거의 없다.
콜라겐이 생성되는 1-3개월 사이부터 효과가 나타 나기 때문에
자연스러우면서도 남들이 모르게 젊어질 수 있다.
피부 상태나 개선을 원하는 문제점이 무엇인가에 따라
어펌 레이저와 뉴테라 리프팅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레블라이트 토닝을 병행하여 눈밑과 양볼에
검게 자리한 기미, 잡티등을 제거하면 탄력있는 피부와 더불어
맑고 티없는 피부까지 함께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