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변화하는 미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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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대를 불문하고 인기를 얻고 있는 소녀 그룹은
따라 하기 쉬운 춤과 노래로서도 인기를 몰고 있지만
그 중 특히 `만두’라는 애칭을 갖은 멤버의 인기는
TV나 인터넷 등을 잠깐만 살펴보아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젖살이 덜 빠진 듯 한 통통하고 앳된 얼굴로 사랑을 받고 있
다.
한 때는 날렵한 턱 선과 작은 얼굴을 선호하던 미의 기준이
동안, 생얼 열풍과 겹쳐 통통하고 어려보이는 인상으로 옮겨 갔
다. 마치 어머니가 뽀얗게 피어오르는 사춘기 딸을 보며
` 네 나이는 화장을 하지 않아도 예쁘다 ’ 라고 말씀하시듯,
사과처럼 탐스러워 어려보이는 인상에 대한 부러움이 아름다움
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었고 그것이 이제는 통통한 두 볼을
부러워하는 여성들의 열망으로 나타난 듯하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지방조직의 위축과 안면근육, 뼈의 볼륨 감소가 원인이
되어 볼은 홀쭉해지고 눈 밑이 꺼져 피로해 보일 뿐만 아니라
나이 들어 보이는 인상으로 변해가기 쉽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필러 시술이나 지방이식 등의
시술이 행해져 왔지만 성분과 시술법의 특성상 지속기간에서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하지만 자신의 지방을 정제하여
지방층이 아닌 근육층에 주입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파미 미세 자가 지방 이식술은 본인의 지방을 사용하기 때문에
안정성은 확보되면서 근육층에 지방조직 내에 존재하는
줄기 세포를 함께 이식하여 지속기간을 높였다.
기존의 자가지방이식술이 절반 정도의 감소폭을 감안하여
시술되어 마치 사탕을 문 것처럼 어색한 결과를 주기도 했으나
파미 시술의 경우 생착률이 70~80퍼센트에 달하기 때문에
훨씬 자연스러운 형태의 시술이 가능하다. 주름지고 야윈 볼,
관자놀이, 꺼진 눈 밑은 물론 이마에 시술함으로서
외과적인 수술 없이도 성형 효과를 줄 수 있다.
젊어 보이는 인상에 무조건 통통한 얼굴로만 승부를 걸 수는
없다. 탄력과 피부 처짐 또한 중요하다. 뉴 솔레라 타이탄 V는
물에만 흡수되는 빛을 이용하여 피부 표면의 손상이 없이 진피
층의 콜라겐을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시술 전 마취 없이도
피부를 안전하고 자연스럽게 리프팅 시켜준다.
주름 뿐 아니라 나이가 들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얼굴이 쏟아지듯 처지는 증상에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를
줌으로서, 다른 레이저나 고주파와 달리 시술 도중 얼굴선이
정돈된 효과를 비교 할 수 있을 정도로 효과가 빠른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눈에 뜨이는 기미나 잡티, 주근깨 등의
색소를 레이저 토닝 시술로서 티없는 피부로 말끔히 정리해
주면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는 이야기가 현실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