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여드름을 막기 위한 실천 방법

보통 여드름하면 얼굴에 나는 것을 떠올리지만 여드름 환자중에
는 등이나 가슴에 생기는 여드름으로 고생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
습니다.


등과 가슴 여드름은 의학적으로 폐에 열이 많아 유발되는 경우
가 많지만 생활습관 자체가 문제가 되어 나타나는 것을 상당수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가슴에 목걸이 등을 착용을 했을 경우 지속적으로
피부가 자극이 되어 여드름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몸에 달라붙는 옷을 계속해서 입으면 옷에 땀이 차서 등여
드름이 발생할 때도 있습니다.


등여드름이 많이 생긴다면 몸을 자주 씻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살균력이 있고 보습효과가 있으면서도 화학성분이 함유되지 않
아 피부에 자극이 적은 세정제를 사용합니다.


때타월로 미는 것 역시 좋지 못합니다. 가슴쪽은 손이 닿아서 짜
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꾸 짜게 되면 흉터가 생겨 보기가 흉
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겠습니다. 물론 등 역시 마찬가지입니
다.


몸에 나타나는 여드름은 에스테틱으로 지속적인 피부관리를 병행
합니다.


등과 가슴에 여드름이 생기는 분들을 위해 일상에서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1. 면으로 된 속옷을 입고 항상 청결하게 생활하자.

2. 브래지어는 잘 때 되도록 하지 않고 자도록 하자.

3. 여드름이 난 부위의 클렌징은 꼼꼼히 하자.

4. 몸에 꽉 붙는 옷은 피하도록 하자.

5. 집에서는 절대로 여드름에 손대지 말자.

6. 목과 가슴에 여드름이 있다면 되도록 목걸이를 하는 것은 피
하자.

7. 스트레스는 되도록 피하고 숙면을 취하려 노력하자.

8. 몸에 난 여드름은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으며 피부과에서
관리를 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