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피부보호를 위한 생활 습관

추운 겨울 피부보호를 위한 생활 습관

​

날씨가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면서 가려움증과 함께 피부의 건
조증상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전문용어로는 겨울철 소양증 및 건조증이며 증상이 심하면 건성
습진으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건조해진 피부는 각질이 제대로 떨어져 나가지 않고 피부에 남아
껍질이 벗겨지는 것처럼 하얗게 일어나게 되는데, 이렇게 각질이
쌓이면 피부가 안좋아 보이고 방치하면 모공을 막아 트러블의 원
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에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철 피부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 적절한 실내 환경을 유지

가습기를 틀어 적정 습도를 40~50%로 맞추며, 환기를 수시로 해
줍니다.

​

○ 과도한 세안 금지

세안은 하루 2~3회. 화장잔여물이 남지 않게 꼼꼼하게 세안합니
다. 과도한 세안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며 피부의 트러블이나,
여드름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 충분한 수분을 섭취

하루 2L정도의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피부미용과 노화 방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

○ 생활 습관

보습제 바르는 것을 습관화하며, 절주 및 금연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