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화사한 봄을 닮은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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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섭리에 따라 봄은 왔지만, 피부의 봄날은 세월이 가면
저절로 찾아와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세월이 갈수록
멀어져만 간다. 봄에는 각종 피부 질환과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외부 환경도 곳곳에 널려있다. 춥고 건조한 겨울 동안
민감해지고 저항력이 떨어진 피부에 치명타이다.
개나리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리는 봄, 건조하고 주름져
겨울잠을 자고 있는 피부를 깨워야할 시기이다. 화사해진
날씨는 물론 심지어 거리의 쇼윈도에서 조차 봄이 느껴져
왠지 나도 같이 밝고 환한 모습을 하고 외출하고 싶다는
마음은 특히나 여성들이 크게 느끼는 탓인지 이맘때면 으레
환한 피부를 갖고자 피부과를 방문하는 내원객들이
부쩍 많아진다. 맑고 깨끗한 인상을 주는 피부는 우선
전체적인 톤이 중요하겠고, 부분적인 잡티나 점, 기미,
주근깨 등이 없어야한다. 따라서 티없이 맑은 피부를 위한
치료를 결심했다면 이온치료나 산소필링 등의 전체적인 케어와
함께 레이저 토닝이나 루메니스 IPL 시술을 통하여 부분적인
색소를 집중 치료하는 노력이 함께 필요하다.
레이저 토닝은 Q-Switch ND-Yag 레이저의 출력을 업그레이드
하여, 기존의 레이저보다 보다 안정화되고 특수한 레이저 빔을
조사해 기미를 치료하는 새로운 시술이다. 기존의 레이저 치료
에서 우려되었던 시술 후의 색소 침착이나, IPL로 치료하기
어려웠던 진피층의 고질적인 색소를 효과적으로 치료하며,
딱지나 멍을 남기지 않아 얼굴 전체적인 시술과 부분적인
시술이 가능해 피부 안색을 맑게 하는 효과를 발휘하는데,
상태나 만족도에 따라 일주일 간격으로 4회 이상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자연스러운 주름 치료와 리프팅 치료로 이미 잘 알려진
써마쿨 NXT는 피부 표면에는 전혀 손상을 주지 않고 피부
진피층에만 열에너지가 작용하여 진피 온도를 45-50℃로 올려
진피층의 콜라겐 생성을 유도, 촉진하는 치료방법이다.
진피층 콜라겐은 피부탄력을 올려주며 주름을 감소시킨다.
처진 눈과 눈가 주름, 해결이 힘들었던 팔자주름, 늘어진
볼살, 이중턱, 목주름, 여드름과 여드름흉터, 피부탄력증가에
효과적인 치료로 흐트러진 얼굴선을 탄력있게 잡아준다.
효과는 1회 치료만으로도 진피층 콜라겐이 생성되면서
느낄 수 있는데, 대개 1-3개월 사이부터 눈에 뜨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평소 피부 관리 여부에 따라 개인차이가 있어
더 오랜 시간 지속될 수도 있고 보톡스나 필러 뉴 솔레라
타이탄 리프팅 시술 등을 효과적으로 병행하여 지속 기간과
효과를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