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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간의 투쟁이~
- I 작성자 :rcamain I 작성일:2001-08-30 I 날짜:114
- 글이 길어질것 같습니다만 제겐 중요한 물음이라 올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답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전 고딩 중반까진 피부색이 좋탄
소릴 들었었습니다. 약지성이래꾸... 맨얼굴일때 보기좋은 피부색이라고
했었죠. 근데 지금부터 문제였슴다.
저 Skin today(anti-sebum controll skin)와 Brevoxyl을 4~5년째 쓰고
있습니다. 필요에따라 먹는약과 가끔 주사도 병행하다가 Skin today의 잘못
사용으로 온 얼굴이 두꺼비 껍질처럼(?) 흉하게 다쳤었어요. 그래서
피부과를 두달정도는 매일 다니면서 헬륨네온 레이져와 옥시(?)라고하는(산소
투입한다는)무엇과 콜라겐, 키노레이제(?)인가하는것과 F1, F5, 히드로~
등... 돈도많이들었구 뭐 이런저런 노력끝에 지금은 데인것 같은 흉은
희미해지긴 했는데요. 당시 병원에선 오히려 필링효과를 볼수 있어서 추후엔
기존의 피부보다 더 좋아질것이라고 하셨었는데... ㅡㅜ
늦은대학 졸업식을 한주 앞두고 일어난일이라 매일을 울며 지냈답니다. 지금
7개월반이 지나는동안 한주에 두번씩 피부과관리실을 다니고 있습니다만.
(관리 않하는것보단 훨씬좋겠지만)기존보다 좋아진다는 피부는 상상할순 없고
극도로 예민해진덕에(화장은 꼭 필요시만 가끔합니다)세안부터 화운데이션
까지의 제품을 병원껄로 쓰고있습니다(쎌렉스, DDF, (aromatherapy)Dr.
ederhardt(?)), 또 여기저기 좋다는 명품(?)은 고가라도 많이 써봤구요.
병원에서도 쌓이는 제 얼굴의 피지에 혀를 내둘으는 눈치에요. 스케링을 지금
9회정도 받아왔는데요 다른사람의 1/2로 약하게 해주시는거라더군요(그래도
반나절은 열이나고 붉고 화끈대서 혼났답니다)먹는약도 계속 병행해왔는데
속이 않조아져서 짐 내과약을 먹고있죠ㅡㅜ 그래서...
아는분 병원이라 신경도많이 써주시고 잘해주셨지만 고딩말때부터 다녔던
피부과 출입을 줄이기로 맘먹었답니다. 스트레스가 많은 작용을 한다죠?
근데 피부만 아니면 세상 걱정이 없겠는걸... 여*드*름!정말 무서운것입니다.
이젠 맘점 비우려구요. 일주일을=하루는 피지짜구,스케링하구, 삼일은 벌개서
진정될동안 외출못하구, 나머지날들은 각질때메 기운빠지구...
이런생활을 해온것 같네요.(불쌍하죠!) 원장님의 답변글을 참고로하여
화장품 및 모든걸 바꿔보려합니다. 추녀라도 투명피부라면 어찌나 부러운지...
(제맘 아실런지...)이젠 쩜 무던해지려고하지만 욕심은 좀체... 어렵게
도움글을 올리게 됬습니다. 화장안한 얼굴로 자신감있게 외출한다면 세상을
다가진것 처럼 살것 같을텐데요...
((1))근본적으로 피지가 안생기는게 최선책인가요? 전 항상 피지가 발전됨
한곳서 여러구멍이나는 왕여드름으로 발전하거든요.글구 꼭 좌우대칭
으루나여...요즘엔덜해졌지만 피지쌓이는건 여전해서...피지조절중심
기초~화장품 추천바랄께요.
((2))항상 피지선을 말리구,각질제거하구...이러다 피부영양은(?)미백제나
에센스등두 사용해야 할텐데요. 피지~여드름땜에 섣불리 선택못하겠거
든요. 써도되는지, 또 추천점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 꼭!꼭!꼭!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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