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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심각한 마음의 병이 됐어요
- I 작성자 :서린 I 작성일:2001-09-05 I 날짜:133
- 전 대학교 1학년때부터 화장을 하면서 여드름이 악화된것 같아요..좋아지다가 다시 나빠지다가 이제는 거의 몇년동안 여드름과 함께 살아왔답니다..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어여..여드름으로 인한 각종 여드름 자국과 모공도 자연히 넓어지고..이미 칙칙해진 피부와 또 나고 있는 여드름...이 상태에서 계속 가리려구 머리카락과 화장으로 덮어씌우고 다녔답니다..화장을 하면 굉장히 예쁘다고 착각할정도 였으니까요..근데 이젠 정말 맨얼굴로 살고 싶어요..거울을 보면 이젠 한숨도 안나와요..이젠 마지막 방법...용돈을 벌어서 병원을 가는 수밖엔....암튼 얼굴의 병이 아니라 마음의 병이 됐어요...사랑하는 사람도 잃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했구여..
전 정말 이뻐져야 되거든여..
선생님! 여러 차례 시술을 하면 정말 좋아지나요?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는지...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비용이 젤 궁금하거든여..답변좀 주세요.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39181 피부상담 콧수염 제모에관해..... 코털 2001/09/05 91 39182 피부상담
[답변] 콧수염 제모에관해.....
예인피부.. 2001/09/05 92 39183 피부상담 너무 심각한 마음의 병이 됐어요 서린 2001/09/05 133 39184 피부상담
[답변] 너무 심각한 마음의 병이 됐어요
예인피부.. 2001/09/05 135 39185 피부상담 흉터... 소녀 2001/09/05 87 39186 피부상담
[답변] 흉터...
예인피부.. 2001/09/05 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