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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상해요
- I 작성자 :우울이 I 작성일:2001-09-14 I 날짜:90
- 저는 올해 29살의 미혼여성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얼굴에 기미가 생기기 시작한지 4~5년은 된것 같습니다.
그때는 별루 신경을 안썼는데 지금에 와서는 너무 후회가 됩니다.
미백 효과가 있다는 화장품을 2년정도 쓰고 있는데 별 효과가 없으니 참으로 걱정입니다.
수술로 어느정도 호전될지도 궁금하구..
결혼을 해야하는데 화장 안한 얼굴을 보이기가 너무 두렵기도 하고 남자 친구가 실망할까봐 걱정도 됩니다.
지금은 긴 생머리로 가리고 화장을 좀 진하게합니다.
눈 아래 양쪽 볼이라 .....
도움의 글이라도 보내 주셨으면 합니다.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38986 피부상담 피부염인가요?... 여인이 2001/09/14 85 38987 피부상담
[답변] 피부염인가요?...
예인피부.. 2001/09/14 85 38988 피부상담 속상해요 우울이 2001/09/14 90 38989 피부상담
[답변] 속상해요
예인피부.. 2001/09/14 91 38990 피부상담 스트레스성 여드름 오세혁 2001/09/14 113 38991 피부상담
[답변] 스트레스성 여드름
예인피부.. 2001/09/14 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