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요
I 작성자 :우울이   I 작성일:2001-09-14   I 날짜:90  
저는 올해 29살의 미혼여성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얼굴에 기미가 생기기 시작한지 4~5년은 된것 같습니다.
그때는 별루 신경을 안썼는데 지금에 와서는 너무 후회가 됩니다.
미백 효과가 있다는 화장품을 2년정도 쓰고 있는데 별 효과가 없으니 참으로 걱정입니다.
수술로 어느정도 호전될지도 궁금하구..
결혼을 해야하는데 화장 안한 얼굴을 보이기가 너무 두렵기도 하고 남자 친구가 실망할까봐 걱정도 됩니다.
지금은 긴 생머리로 가리고 화장을 좀 진하게합니다.
눈 아래 양쪽 볼이라 .....
도움의 글이라도 보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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