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답변] 차이점
- I 작성자 :예인피부과 I 작성일:2002-03-05 I 날짜:95
- 안녕하세요
기미에는 표피에 색소침착이 있는 표피형과 그 보다 깊이 위치한 진피에 색소침착이 있는 진피형, 표피와 진피 모두에 색소침착이 있는 복합형으로 나눌 수 있으며 육안으로는 구분이 불가능하고 조직검사나 우드램프같은 기구를 통해 구분할 수 있는데 색소의 양과 깊이에 따라 치료시간이 다르나 치료방법이 다르지 않기때문에 임상적으로 구분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미는 간혹 레이저 치료를 시도하는 병원도 있으나 레이저 시술후 색소침착되는 경향이 심해 스킨스켈링,산소필링,바이탈이온트 치료등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오타모반은 보통 출생시, 십대 후반에 편측으로 생기는 푸른색점으로 진피내에 멜라닌세포가 증식되어 생기는 것이라 4주-6주 간격의 반복적인 레이저 치료가 필요합니다.
후천적인 양측성 오타씨양 모반은 오타모반과 같으나 동양인 여자에세서 10데 후반에 양측성으로 발생하며 작은 갈색 반점이 그룹을 지어 광대뼈부위나, 이마 , 코 주위에 발생합니다. 육안적으로는 기마와 혼동되기 쉽습니다.
반복적인 레이저 치료와 함께 호전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예인무료상담 080-706-757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