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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자눈썹 교정
- I 작성자 :질문 I 작성일:2002-04-04 I 날짜:90
- 29세 여자인데요
눈썹이 팔자 모양으로 나서
항상 눈썹 반 정도를 칼로 밀고 나서 그려주거든요
근데 본래 눈썹이 짙어서 끝에만 연필로 그려주면 굉장히 어색하고
눈썹을 민 자리도 깔끔하지가 않아서 속상해요
계속 눈썹을 밀어주니 점점 더 털이 짙게 나는 것도 같고
화장을 하지 않으면 맨얼굴이 너무 이상하고 어색한 것도 속상해요
쳐져서 난 쪽만 레이저로 제모해주고
본래 눈썹 자리가 아닌 곳에 눈썹을 심을 방법이 있을까요?
눈썹을 심지 못한다면 독일에서 개발된 몇년안에 지워지는 색소로 흐릿하게라도 문신이 가능할까요?(정확한 이름은 모르겠지만 몇몇 미용실에서 시술을 해준다고 하던데...)
영구문신은 절대 하고 싶지 않거든요.
10여년전 엄마손에 이끌려 문신했다가
너무 어색해서 내내 속상해 하다가
몇년전 효과있는 레이저가 개발됐다고 해서 지웠거든요
다행히 잘 지워졌는데, 아주 자세히 보면 흐릿하게 자국은 남아있어요
욕심같애서는 이것도 깨끗이 지우고 싶은데...
너무 지나친 욕심일까요?
비용은 어느 정도가 될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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