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답변] 기미와 안면홍조증 때문에...
- I 작성자 :예인피부과 I 작성일:2002-06-23 I 날짜:101
- 안녕하세요
피부 모세혈관은 기온이 내려가면 수축하여 체온을 유지하고
기온이 올라가면 이완하여 체온을 발산하게 됩니다.
운동이나 높은 기온, 감정의 변화로
혈관이 이완되어 피부가 붉어보일 수 있으며
반복된 이완으로 피부혈관이 확장된 것을 모세혈관 확장증이라하고
모세혈관 확장으로 얼굴이 붉어보이는 것을 안면홍조증이라고 합니다.
증상으로 불편하시다면 확장된 혈관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혈관레이저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혈관레이저치료 후 멍이나 딱지가 생기지 않아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이 치료할 수 있습니다.
확장의 정도와 혈관의 깊이에 따라 반복 치료하실 수 있습니다.
평소 너무 기온이 높은 곳(사우나등)과
지나치게 뜨겁거나 맵고 자극적인 음식과
자극이 되는 화장품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미는 일단 생기면 완치가 어려운 색소질환으로
초기에 적절하게 치료하시고
평소 관리를 철저하게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기미치료는 치료가 더디고 세심한 자기 관리가 필요한 치료로
박피치료 위주로 치료하시는 것이 아니라
비타민C를 피부에 흡수되기 좋은 상태인
음이온화시켜 피부진피층까지 침투시켜
멜라닌색소를 분해하는 미백치료를
주 2회 2개월 정도 꾸준히 반복하여
호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평소 기능성 미백제품과 자외선 차단제를 추천받아
철저하게 사용하시는 것이
호전된 상태 유지와 악화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장마가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우산 준비 잘 하시구요.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예인무료상담 080-706-757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