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I 작성자 :아줌마   I 작성일:2002-06-26   I 날짜:95  
결혼 10년차된 34세된 주부입니다.
그동안은 남편이 별로 신경쓰지 않아서 저도 별로 고민을 안해왔는데 이번에 둘째 아이를 출산하면서 산부인과에서 간호사들이 쑥덕대는것 같아서 신경쓰여서 상담드립니다. 저는 다른사람들에비해 음부에 털이 빈약합니다. 아예없는것은 아니지만 길이가 짧고 약해서 보기에 별로 좋지 않은것 같거든요. 그것도 사춘기때 자란것은 아니고 나이가 먹어가면서 자라는것 같아요. 지금도 자세히 보면은 많은 잔털이 있거든요. 어떻게 털을 강하게 자라게 하는 약은 없나요? 남편에게도 말했더니 이왕 많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동안 속으로는 그랬구나 싶구 이젠 고민이 많이 됩니다. 아이에게 수유를 하고있는데 방법좀 알려주세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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