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러기와 가려움증과 땀에 대해서...
I 작성자 :조영길   I 작성일:2002-07-07   I 날짜:125  
거의 6개월동안 이 병을 달고 살았습니다... 정말 6개월동안 엄청 괴로웠습니다... 병원을 3번정도 바꾸어 봤고 한의원도 두군데나 다녀 보았습니다... 학교 때문에 맨날 가지는 못했지만...

저에 몸에 어떤 이상이 있냐면... 2월달서 부터 그랬는데요 그때는 날씨가 덥지 않아서 자주는 안 그랬는데 지금은 날씨가 무지 더워져서 인지 몸에 열이 생기면 두드러기가 막생기면서

온몸에 전부 생깁니다.. 그리고 정말 몸에 폭탄이라도 떨어 진것처럼 이리 저리 몸부림 칠정도로 가렵고 따갑고 정말 너무 심합니다... 정말 저외에 격어 보지 못하신분은 모르실것입니다..

전 가려운게 이렇게 괴롭고 고통스워운건지 몰랐습니다... 너무 가려워서 몸이 깜짝 놀랄정도니까요.. 발작하는것처럼 제 몸이 그럽니다... 우선 제 몸이 처음에는 햇빛을 받으면 그런가 보다

했씁니다.. 그런데 밤에도 몸이 덥다 싶으면 또 몸이 엄청 가렵고 따갑고 그럼니다.. 글어도
호전되는것도 없고... 얼굴까지 가렵고 따갑고 머리속도 그렇구요... 허벅이 팔 팔등 발등 정말

몸에서 안 가려운곳은 손바닥과 발바닥빼고 다 가렵습니다... 제가 이 증상이 생기고 나서 6개월도안 생각끝에 느낀것은 제 몸에서 땀이 나지 않는다는것이였고... 땀이 안나서 피부가 엄청

건조하다는것이였씁니다... 개인병원이 아닌 종합병원에 갔는데 의사분이 그러시더군요... "그건 어쩔수 없으니깐 자기컨트롤을 하라구요 그 원인이 몸에서 열이 나는 거니깐 몸에 열이 안

나게 하라고..." 정말 그때 어떻게 말할수도 없었고 지금은 너무 후회 합니다... 그런데 그때랑 제가 의사선생님께 지금 말하면 달라진게 하나는 땀이 안난다는거 그때는 제가 (월레 제가 땀이

없는 편) 5월정도 되서 월레 잘 안나니깐 땀에 대한 생각은 해보지를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7월달인데 그리고 몇일정도 전에 그렇게 무더웠는데 전 몸에서 땀이 나질 않더라구요..

정말 단 한방울두요... 그런데 딱한군에 땀이 나는곳이 있는데 엉덩이 꼬리뼈있는 부분있죠..
다른곳은 절대 안나는데 그곳만 땀이 많이 남니다... 너무 이상해요...

의사선생님께 또 한가지 말씀드리면 제가 매운것을 먹어도 몸이 가렵고... 뜨거운것을 먹어도몸이 가렵습니다.. 그래서 잘 먹지도 못해요... 그리고 요즘같은경우에는 병원을 가서 낳고 싶은데

너무 덥고 뜨거워서 밖에 나가면 5분정도만 걸어도 바로 두드러기에 가렵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게 무서워서 정말 너무 무서워서 나가지도 못합니다... 솔직히 말해서요... 저 이 병때문에

살지 싫다는 생각도 많이 해보았습니다.. 이런말씀 드리는것은 글로써 표현하기에 저의 고통을
의사선생님께 정말 제대로 전달 해 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감정의 표현에서

도 이상하게 가렵고 몸에 두드러기가 생길때도 있습니다 약간의 덥다고 생각이 들때 제가 감정
이 짜증 스럽고 하면 더 급격하게 변해 버립니다.. 깜짝 놀래도 그렇고... 잠을 자다가도

몸에 팍터지면서 두드러기 생기고 폭탄터지는 느낌의 가려움증때문에 일어 난적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정말 의사 선생님의 좋은 상담 듣고 싶습니다... 여기 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별다른 대책이 없으시다면 어쩔수 없지요.. 그런데 전 작은 희망을 여기에 싫고 갑니다...
     목록보기        글수정   
비밀번호   :

cancel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31336 피부상담 지성피부인데요..... 이경희 2002/07/07 96
31337 피부상담      [답변] 지성피부인데요..... 예인피부.. 2002/07/07 97
31338 피부상담 두드러기와 가려움증과 땀에 대해서... 조영길 2002/07/07 125
31339 피부상담      [답변] 두드러기와 가려움증과 땀에 대해서... 예인피부.. 2002/07/07 126
31340 피부상담 점을 빼고난 후에.. 김수진 2002/07/07 124
31341 피부상담      [답변] 점을 빼고난 후에.. 예인피부.. 2002/07/07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