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때문에...
I 작성자 :김민수   I 작성일:2002-07-22   I 날짜:104  
저는 76년생인 대학생입니다. 탈모가 시작된시기는 구체적으로 잘 몰르겠습니다. 군대있을때부터 두피가 땡기고 아팠던 기억이있습니다. 군대는 98.12~01.2동안 있었습니다. 작년에도 머리가 좀 빠졌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리 심각하게 생각안했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거울을 볼때마다 조금씩 이마가 벗겨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머리를 뒤로 넘기고 다녔는데, 지금은 절대 그럴수가 없습니다.
지난 4월부터 바르는약을 사서 계속 쓰고 있는데 그다지 효과가 있는지 잘 모르겠구요.. 제 할아버지는 숱이 많으셨구요.아버지,작은 아버지는 머리가 벗겨지고 있는 상태시고, 외할아버지는 이마가 벗겨지셨고 외삼촌은 정상입니다. 저도 옆하고 뒷머리는 괜찮은데 이마사이드로 파고 들어가고 가운데부분이 많이 빠진것같습니다.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하는지,또 머리가 날수는 있는지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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