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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으로 짜고 뜯은 뾰루지의 흔적들..ㅠ.ㅠ
- I 작성자 :괴로워 I 작성일:2002-11-05 I 날짜:121
- 거울을 볼 때마다 스트레스 완빵 쌓이는 20대 중반여성입니다.
턱에서 입주변으로 뾰루지가 하나 하나 생기더니
급기야 이마까지 얼굴전체를 침범하고 있습니다.
성격상 얼굴에 돋아나는 것들을 그대로 내버려두지 못하고 쥐어 짜고 피를 보고 또 딱지가 돋는 순간 뜯는
아주 못된 버릇때문에 거울을 보며 후회에 후회를 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됩니다.
20대 초반까지만 해도 얼굴에 잡티하나 없었는데
눈 주위에 흰(물사마귀같은)여름도 돋아나고..
뾰루지 흉터에 얼굴은 칙칙해지고
짜고 난 그 뾰루지가 또 한참이 흐르면
또다시 빨갛게 부어오르고..
정말 미칠 지경입니다.
작년 가을에 피부과 치료 딱 한번을 받아보긴 했는데
너무 아파서 눈물만 나오더라구요
직장인이라 며칠 시간을 낼 수 없고
퇴근 후 잠깐 잠깐 치료를 받고 싶은데..
우선 적당한 치료법을 듣고 싶고요
한의원 치료와 병행하려 하는데..
(한의원에서는 얼굴에 나쁜 기가 올라와서
독기가 그렇게 뾰루지로 나온다고 그러대요)
이에 대한 답변도 부탁드립니다.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26401 피부상담 지워지는 문신을 아시나요?? 이쁜 미.. 2002/11/05 164 26402 피부상담
[답변] 지워지는 문신을 아시나요??
예인피부.. 2002/11/05 169 26403 피부상담 손으로 짜고 뜯은 뾰루지의 흔적들..ㅠ.ㅠ 괴로워 2002/11/05 121 26404 피부상담
[답변] 손으로 짜고 뜯은 뾰루지의 흔적들..ㅠ.ㅠ
예인피부.. 2002/11/05 116 26405 피부상담 머리칼이 넘 빠져요 박연희 2002/11/05 97 26406 피부상담
[답변] 머리칼이 넘 빠져요
예인피부.. 2002/11/05 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