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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칼이 넘 빠져요
- I 작성자 :박연희 I 작성일:2002-11-05 I 날짜:97
- 전 21개월 딸아이를 둔 애기 엄마입니다..
결혼전 그러니깐..5년전에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머리칼이 조금 빠졌습니다...만지면 느낄수 있을정도로
헌데, 심하진 않았거든요..그리곤 결혼하여 애기낳고
애기낳고 나니 머리칼이 계속 빠지더라구요..감당이
안될정도로..애기가 돌지나면 다시 머리칼이 난다로 하던데
전 21개월이나 됐는데도 머리빠진부분에 머리칼이 다시
자랄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요즘은 애기보느라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아서 인지
아님, 두번에 유산으로 인해서 인지..
몇일사이 더 많이 빠진것 같아 넘 속상합니다..
정수리 부분에....
지금은 딱봤을때 머리칼이 빠진걸 확인이 될 정도로
정수리 부분이 많이 빠져있습니다...
그부분엔 머리가 넘 아파 만지지를 못할 지경입니다..
이대로 계속 놔뒀다간 제 머리칼이 남아 나질 않을것
같아 넘 두렵고 겁이납니다.
전, 어릴때부터 머리숱이 많은 편이 아니였거든요
머리칼도 가늘고....
넘 속이 상합니다..아직 25살 밖에 되지 않았는데..
어떡해 하면 좋은지요...
제가 탈모가 맞나요...?
맞다면 어떡해 해야하는지요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26401 피부상담 손으로 짜고 뜯은 뾰루지의 흔적들..ㅠ.ㅠ 괴로워 2002/11/05 120 26402 피부상담
[답변] 손으로 짜고 뜯은 뾰루지의 흔적들..ㅠ.ㅠ
예인피부.. 2002/11/05 116 26403 피부상담 머리칼이 넘 빠져요 박연희 2002/11/05 97 26404 피부상담
[답변] 머리칼이 넘 빠져요
예인피부.. 2002/11/05 97 26405 피부상담 산후에 머리가 심하게 빠져요.. 정욱맘 2002/11/05 83 26406 피부상담
[답변] 산후에 머리가 심하게 빠져요..
예인피부.. 2002/11/05 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