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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답답하고 속이 상합니다...
- I 작성자 :궁금이 I 작성일:2002-12-16 I 날짜:105
- 정말 답답하고 속이 상합니다.
제 딸이 9살인대여,,
친구와 싸우다가 친구의 머리카락을 잡아 당겼나봅니다.
친구의 머리카락가 빠져서 그 엄마가 한 대학병원을 다녀 왔다면서,그러는대여..피부과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머리카락이 자연스레 날수도 있지만,그러치 않으면
3개월후에 모발이식을 해야한답니다.
애들끼리 싸우다가 빠진 머리가 나지 않는지여?..
싸우다가 잡아 당긴 머리카락에 모근까지 빠져 나오는지여?..
그리고..
모발이식 비용은 어떤지 궁금하고 답답하여
몇자적습니다.
원래 그 친구가 머리카락이 많지 않아보였습니다.
그래서 빠진 자리가 하얀것을 저도 보았습니다.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24886 피부상담 남자친구가 머리가 빠져요 에단 2002/12/16 95 24887 피부상담
[답변] 남자친구가 머리가 빠져요
예인피부.. 2002/12/16 94 24888 피부상담 너무 답답하고 속이 상합니다... 궁금이 2002/12/16 105 24889 피부상담
[답변] 너무 답답하고 속이 상합니다...
예인피부.. 2002/12/16 102 24890 피부상담 점에 대해 궁금한점입니다. 상큼레몬.. 2002/12/16 115 24891 피부상담
[답변] 점에 대해 궁금한점입니다.
예인피부.. 2002/12/16 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