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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제서야..
- I 작성자 :워니~ I 작성일:2003-01-08 I 날짜:93
- 전요..이제 스무살입니다.
중학교때는 물론 고등학교때부터
엄마피부를 닮아 색도 예쁘구 곱단 소리만 들었는데요
물론 저의 언니두 그렇구 언니는 지금두 그런소리
많이 들어요.. 어디가면~~아유~피부고운것좀봐~짱이다
이런소리만 듣는데요..
저는 화장은 얇은 화장은 한 일년된것같구요..
그 와중에 진한화장도 좀 반년정도 한것같아요
근데 일년전부터, 피지가 조금씩 쌓이더라구요
어떻게 쌓이냐면.. 예전부터 코주위에 블랙홀이 좀
있긴했었는데 자주 관리하니까 있다가 없다가 그래요
근데피부는 트러블이 별로 없었어요..
근데 몇개월전부터 양쪽 볼에 하나둘 크게 나면서
주위에는 불긋하구요, 짜잘짜잘한 피지가 똥글똥글
뭉쳐있어요 짜면 쏘옥~하고 사탕처럼나오구요
하얗게 치약처럼 계속나오는 것두 있어요.
검정하게 때타있는 것처럼 새까만 모공두 몇개 눈에
띄구요.. 저만그런것 같애요 울 가족 모두 피부는
다 좋은데.. 친구들도 다들 좋구~ 창피해서 화장을
않할수가 없는데 화장도 잘 안받구.. 화장하면 더
심한것같구, 누가 흑설탕으로 맛사지하면서 세수하면
좋다길래 했는데 더 심해지길래 관두고 녹차세수는해요
촉촉해서 녹차세수는 좋은데 나을기미는 안보이구
어떻게 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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