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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궁금한거 몇가지~
- I 작성자 :예인피부과 I 작성일:2003-02-25 I 날짜:93
- 안녕하세요
액취증은 거의 유전적인 경우가 많고
환경적인 측면도 조금은 작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육식을 즐겨한다든지 하면 체취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만
육식이 주가 아니면 그리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액취증은 아포크린 땀샘에서 분비 되는 땀 자체가 원인은 아니고
피부나 겨드랑이에서 분포하는 세균이 땀을 분해하면서
지방산과 암모니아를 생성하기 때문에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누구나 아포크린 한샘이 분포하여 땀을 많이 흘리고 씻지못하면
조금씩 냄새가 날수는 있습니다만 병적으로 심하다면 치료가 필요합니다.
고바야시 특수 절연침을 이용하여 겨드랑이 밑의 땀샘과 아포크린 한샘을
파괴하여 치료가 가능하여 액취증과 함께 다한증 치료에도 도움이 됩니다.
흉터가 남지 않고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는 간단한 치료입니다
1회 치료로도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만
상태에 따라 반복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창밖에는 가랑 가랑 비가 옵니다.
비가오고 나면 봄에 훨씬더 가까이 다가가 있겠지요?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예인무료상담 080-706-7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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