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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좁아질 줄 모르는 무심한 모공....
- I 작성자 :이정아 I 작성일:2003-06-20 I 날짜:150
저는 참 이상한 케이스 중의 한사람 입니다
학창시절에는 피부가 너무나 희고 뽀얗다고 동네 아
주머니들께서 한번씩 만져 볼 정도로 좋았어요..
그런데, 고등학교 졸업후 21살에 어느날 갑자기 피부
가 울긋불긋 하더니, 버짐처럼 되고 또 매우 건조해지
더라구요..그래서 피부과에 가 봤더니 지루성 피부염
이라더군요. 약을바르고 먹고 주사맞고...한달이상을
치료 받았어요..근데도 완전히 전에 피부로는 회복
못하구, 여드름 피부가 되어 버렸어요...
전,몸의 피부도 매우 건성이고..땀도 별로 나지 않는
데,얼굴만 지성이 되어버렸답니다.그후로도 결혼 하기
전에 화학적 박피한번 받구요..피부관리도 자주 받았
거든요...지금은 코와 코주변의 모공이 많이 넓어져
서 너무 속상해요.모공 축소 하려면 어떤 방법이 효
과적이고,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평택에서는 거리상
어디서 치료받으면 좋은지 알고 싶습니다. 긴 글 읽
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빠른 답변 부탁합니다...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9051 피부상담 여드름 땜에요...ㅠ_ㅠ 고민 ㅠ.. 2003/06/20 109 19052 피부상담
[답변] 여드름 땜에요...ㅠ_ㅠ
예인피부.. 2003/06/20 113 19053 피부상담 다시 좁아질 줄 모르는 무심한 모공.... 이정아 2003/06/20 150 19054 피부상담
[답변] 다시 좁아질 줄 모르는 무심한 모공....
예인피부.. 2003/06/20 145 19055 피부상담 반영구화장에 관하여.... 선 2003/06/20 101 19056 피부상담
[답변] 반영구화장에 관하여....
예인피부.. 2003/06/20 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