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깐, 알레르기 현상 같은데요..
일단 몸에 열이 나거나, 무슨 일때문에 신경을 쓰게되면
온몸을 바늘로 찌르는듯한 현상이와요..
두피, 얼굴, 목, 가슴, 팔, 다리 할것없이
온몸에서 이런현상이 나타나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보통 알레르기라고 하면 어떤 음식을 잘못먹거나
이니면 특정냄새를 맞게 되면 나타나는걸로 알고 있는데.
저같은 경우 그런게 전혀 아니거든요.
잠시 움직이거나, 신경쓰면 몸에 약간의 열이 나는데
또,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릴때도 드라이기의 열이 몸에
전달되잖아요. 그때도 몸이 따갑기 시작해요.
도데체 왜이런거죠?
이게 지속되는건 아니구요. 공기가 차가운 곳에 가거나
냉수마찰을 하면 그 현상이 중단되요.
아니면, 눈을 감고 잠시 평정을 찾으면 중단되기도 하구요
이런 현상때문에, 급해도 뛰지를 못해요.
뛸때는 안그런데, 뛰고 나서 잠시 쉴때 몸에 열이
나잖아요. 그때도 어김없이 몸이 따갑기 시작해요.
그리고, 따갑기는해도 무슨 붉은 반점이 생기거나, 그런건
전혀 없어요. 그냥 무조건 따갑기만 해요.
겨울철 날씨때문에 그런것도 아니에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따지지 않고, 항상 똑같에요..
제발 도와주세요. 미치겠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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