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31세가 된 남성입니다.
한 3년전부터 탈모가 진행중인데요.
그전엔 숱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었던 사람입니다.
유전적인 영향 보다는 환경탓인것같구요.
드라이기와 스프레이를 많이 쓴 탓인것 같아서 지금은 머리를 짧게 깎아서 스프레이나 드라이기는 사용을 안하고 있습니다.
근처 피부과에 들렀더니 자가모발이식을 권해주는데요.
M자형이긴 한데 거울을 보면 잔머리는 나고 있는데 모발을 좀 튼튼하게 하면 굵어질거 같기도 한데 특별히 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해서요.
물론 이식이 좀 더 확실한 방법이긴 하겠지만 치료를 포기하기엔 좀 이른것 같아서요.
현재는 머리를 좀 깨끗이 하고 직공모발력으로 마사지하는 정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물론 직접 방문하는게 좋겠지만 어느정도의 의견은 듣고 싶어서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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