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많으십니다.
저는 키175에 몸무게58킬로...좀 빼빼한 체격의 32세 회사를 다니는 남성입니다. 피부과에 이런 상담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감히 상담을 드려봅니다. 제가 하는 일이 안전화를 신고 몇시간씩 일을 해야하는 곳에서 있어서 그런지...발냄새도 많이 나고 발바닥이 하얗게 일어났습니다.
그냥 땀이 많이 나서 그런다고만 생각했는데....
저의 아내가 상담을 받아봐야겠다고 해서 말이죠~
발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는군요(아내의 표현에 의하면..."간장 끓이는 냄새~") 그래서 발냄새 안나는 양말을 구입해서 신고 있습니다만...소용이 없구요~ 그 양말도 세탁을 한뒤에는 발바닥부분이 뻣뻣해져서 꼬옥~ 오래된 양말처럼 되어버린답니다.
따뜻한 물에도 담구고... 식초물도 해보고...
무좀은 없습니다만... 회식이나 갑자기 어딜 간다치면...정말 새양말을 사서 갈정도 냄새가 납니다.
이것도 병맞지요?
제 아내가 사진을 찍어주네요~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정말 치료가 필요한 병이라면... 시간이 내어서라도 병원에 다녀야겠지요?
바쁘신 와중에 두서없는 상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답변 기다려도 되겠지요?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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