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에사는 중 3학생입니다..
서울 같이 좀더 큰 병원에서 점을 빼고 싶었는데..
아직 중학생인터라.. 근처에서 알아주는 곳에서
점을 뺏습니다...
초등학교때 부터 별명이 점쟁이에.. 수박씨 등등
얼굴에 매우 많은 점이 있었지요..
그런데 점을 뺏는데요...
한가지 걱정이 잇어서요..
여드름도 같이 있는데..
여드름 자국이 검게 되는 경우도 잇잔아요..
그런데 의사선생님이 그것도 점이라며 빼셧는데..
혹시 흉터가 남지 않을까 해서요...
차라리.. 흉터가 남는다면 점으로 있는게 더 낫죠..
흉터가 남는지.. 남으면 전.. 휴...
제 친구가 점을 빼고 패인자국이 그대로 남았는데..
저도 그렇게 될까봐 두려워요..
아직 어려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빼고 나니까 또 걱정이네요..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