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아이의 코끝(구멍 바로 윗 부분에) 파란점이 있는데
아주 어릴땐 점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갈수록 커져서 지금은 지름이 3~4mm ,
높이가 1mm정도 올라왔어요
3살쯤 피부과를 다녀왔는데 아직 어리기때문에
커서 하는게 좋겠다고 하네요
(수술을 해야하는데 레이저로는 할수 없고
칼로 파내야 하는데 지금 수술을 하면 파인자리를 이식하기가 힘들고 어리기 때문에 전신마취를 해야한다고 하면서 커서 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근데 아이가 성장하면서 아이의 코가 커지는 정도보다
점이 빨리 자라요 이제 많이 보기 흉한데
그래도 커서 하는게 나은지..
나중에 파내서-점이 더 많이 자라- 흉이 넘 커지게 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요
커서 수술하고 이식하면 깨끗하게 이식이 가능한건지
얼굴의 정 가운데에 점이 있어 엄마 입장에선
걱정이에요
혹시 다른분 보니 색소를 빼내는 방법도 있던데..
그런것이 가능한 점인지...
두서없이 쓴글 읽어주신거 감사하구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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