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제 나이는 21살이구여..
고등학교때부터..
자고 일어나면 머리카락이 빠지고..
돌아다니면서 방바닥에 조금씩 빠지는것도 많아서..
어머니께 잔소리 많이 들었는데...
남들 다 젤을 바르면..
전 심하게는 절대 못바르고
그냥.. 살짝 세우는 정도로
묻히는 수준으로 해서 젤을 바를정도로...
젤을 바르거나 바람이 불면 속이 다 보일정도록
친구들이 머리 숯이 없다네여...
그래서 해보고 싶은 염색도 못하고...
그리고 머리결이 이상해여..
머리를 길러보려고 하는데..
앞머리 부분이 눈썹까지 내려오면 구부러지듯이..
안으로 감기네여...
그리고 뒷머리부분이 잔털이 많이나여...
머리숯이 없어서 그런건지. 바람만 불어도
허전하네여...
이것들 치료할수 있을까여..?
치료한다면 돈은 얼마정도 들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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