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5년 전쯤 됐을까요?
어느날 하루 제 볼이 붉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까지 전 얼굴이 붉은 적이 없었는데 말이죠. 그리고나서 쭉 괜챦다가 대학교3년때 얼굴중 광대부위가 약간 발그스름하더라구요 마치 술마셔서 약간 발그스레 한것 처럼요..
그러더니 광대부위가 색이 조금 더 붉어지는 것 같았고 그게 이젠 광대부위 뿐 아니라 볼 전체로 넓어지는 것 같은데요.. 정말 볼이 붉어지니 촌스러워 보이고 불쌍해보이고...
엄마는 제가 추위에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는데 그 때 볼이 얼었기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고 하시는데 맞는 말일까요? 볼이 얼었다면(동상) 계속이렇게 저같이 되는 건가요?
다시 예전처럼 하얀 피부로 돌릴 방법이 잇는건지요 아님 불가능한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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