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선릉점에 계시던 피부관리실장은
( 머리 길고 눈 동그랗던 분있죠 )
제가 처음 예인 찾아갔을때 정말 친절하셨거든요.
그래서 비싼돈내고 관리받으면서도
그렇게 돈이 아깝단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요.
새로 오신 분.
그 피부관리실장님은 피부가 안 좋아서 찾아간 사람에게
기분 안 좋은 소리만 하시더군요.
그것도 일종의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 아닌가요?
피부 질환 특히 여드름은
스트레스와도 연관된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서 돈 내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관리 받고 싶은 생각
추호도 없네요.
여드름 많은 사람들이
자살충동을 얼마나 많이 느끼는지
신문에서도 다룬적이 있었는데요.
특히 여자들의 경우 여드름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이 정말로 엄청난데
꼭 그렇게 상대방의 약점을 꼭 집어서
아무런 위로의 말도 없이 원색적으로 말하는건
고치셔야 할거 같네요.
혹시 이분 전에 동대문점에 있던 분 아닌가요?
검색해보니 작년 여름에도 동대문 관리실장때문에
기분 상하다는 글이 올라와 있네요.
선릉점 원장선생님이 친절하고 잘 하셔서
주변 친구들에게도 소개하고 저도 즐겨 찾아갔었는데
저 뿐만 아니라 제 친구들도
피부 관리만큼은 딴 곳에서 받고 싶습니다.
시정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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