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옵고..
올해 8세된 여자아이엄마입니다.
애기때 태열이 심했는데(얼굴볼주위만)그때 소아과의사지시대로 연고도 바르고 했는데 서너살될때는 피부가 얇아져서 핏줄이 보이고 붉으스레 하면서 꺼칠꺼칠하더라구요. 대여섯살부터는 피부자체가 귤껍질처럼 송송송 땀구멍이 크게 보이고 불그스레한기가 항상있고 겨울이면 까칠까칠해서 베이비크림을 달고 다닌답니다.
그래서 그때당시 더마톱연고를 자주발라 그런거 같거든요.
바를때는 좋아지길래 생각없이 발랐었어요.
그런데 요즘더러 계속 좋아질거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더욱 피부자체가 재생이 안되는건지 좋아질기미가 안보여서 이렇듯 상담을 요청합니다.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는 여자애인데 어찌해야 피부를
다시 돌아오게 할수 있는지요. 안되는 건가요?
선생님의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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