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살된여성입니다.눈밑,입가,이마,미간..하루가 다르게 피부노화를 느끼며 살아가는 요즘이네요.
그 중에서도 1여년 전부터 뾰루지(정확한 용어를 모르겠네요)가 쉬지않고 볼,코,입주위,이마등 장소도 다양하게 계속 나거든요. 짜고나면 시커멓게 흉이남아 오래가고,안 짜면 울퉁불퉁 그냥 살아남아 스트레스를 준답니다.젊었을때는 여드름한번 안 났었는데...
혹시 폐경기를 앞둔 여성의 호르몬분비와 관계가 있는 것인지요.
직장생활하고 있어서 병원가보기가 쉽지않네요.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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