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걱정과 초조 급한마음에 인터넷 여기저기를
찾다가 이곳을 방문해 문의 드립니다.
제 남친이 군인이거든요...
군인은 거의 무좀때문에 고생을 한다하던데
제 남친은 심각한편인거같아요...
몇일전 휴가를 나와서 주위분들이 식초에 정로환(?)을
타서 치료하고 완치되었다고해서 했거든요
한 3시간정도...
그런데 좋아질줄 았았는데 너무 심각한 상태에서 했는지
날이갈수록 더 안좋고 아푸고 썩어들어가는듯 하다네요
군대에서는 치료도 안해준다고 하고 병원에 갈수있는
상황도 아니구요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어떻게 되는건지...너무너무 걱정이 되서요...
무조건 병원에 얼른 가봐야 하는건가요?
갈수있는 상황이 안되서 병원방문이 늦어지면 그만큼
더 악화되나요? 우선 할수있는 방법은 없어요?
약이라던지...제발 빠른 답변 부탁드려요...
기다리겠습니다.ㅜㅜ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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