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한지 백일쯤 지났습니다.
한달전쯤 발톱무좀을 치료하려고 피부과에 갔더니 간기능 검사를 하라고 하더군요..검사해보더니 간수치가 높다고 출산후라서 그럴수도 있으니 한달쯤 있다 다시 검사해보고 치료하자고 했었거든요..
참고로 임신중엔 간기능검사에는 정상수치였거든요.
간염이나 뭐 그런병은 없는데요..
만약 이번에도 수치가 높게나오면 치료를 못하나요?
요즘무좀약은 간에도 괜찮고 위장장애도 안일으킨다고 그러던데 그냥 치료하면 안되나요? 발톱을 볼때마다 굉장히 스트레스랍니다.
무엇보다 애기들한테나 신랑한테 옮을까봐서 그것도 걱정이구요..
빨리 치료를 시작하고 싶은데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