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질문을 드리오니 부탁 드립니다
지난 12월 중순 욕실에서 샤워기로 뒷물을 하던 집사람이
갑작스레 뜨거운 물이 나와서 순간적으로 질 아랫부분의
화상을 의심 하였습니다. 기독병원 산부인과, 피부과,
시내의 산부인과, 피부과를 지금까지 돌아 다녔지만 아직도 그 부분의 진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벌써 3개월이 다 되어 가느데 조금 걷거나 무리하면 부어 오른다고 합니다. 근 3개월째 피부과에서 주는 약 먹고 바르고 하는데 영 진전이 없네요. 도대체 무슨 병원 어떤과에 가서
진료를 받아 보아야 할까요? 그런데 샤워기의 물은 아무리 뜨겁다해도 화상을 입을 정도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
되거든요? 한 6~70도? 그것도 순간적으로...
참고로 집사람은 47살의 중년 입니다.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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