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미색 비강진은 상태를 관찰하는 진료후 정확해 지겠지만 6~8주후 자연 소실하는 특징이 있는 질환입니다. 그렇다고 치료를 방치하는것은 곤란하며 꾸준한 치료로 악화를 막는것이 좋겠습니다.
처방을 받게된다면 증상을 완화시키고 가려움증을 덜어드리는 약이나 부분적으로 바르는 약이 처방 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이 불명이며 여러가지 학설이 있는데요, 음식에 관해서도 딱히 피해야한다기 보다는 평소 어떤 음식을 섭취했을때 발진이 일어난다거나 한다면 가급적 피하는것이 좋겠습니다
꾸준한 치료로 호전 되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예인무료상담 080-706-7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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