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미습진이라는 진단명은 없고요 혹시 장미색비강진을 잘못 기억하고 계신 것은 아니신지요? 장미색 비강진은 원인 불명의 염증성 질환으로서 분홍색의 인설이 있는 원발반이 발생한 후 1-2주일 후 주로 체간부에 발진이 돋아나며 자연 소실되는 특징이 있는 질환입니다. 발생 빈도는 15-40세에서 가장 빈발하며 여자에서 약간 많고 봄, 가을에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원인은 아직 불명이지만 바이러스나 세균의 감염설, 면역설 등이 있습니다. 바이러스 감염설은 원발반의 발생, 자연 소실되는 경과, 계절적인 빈도, 드문 재발성 등으로 가장 유력합니다. 7-14일 후 원발반이 서서히 사라지면서 갑자기 전신적 홍반성 반상 구진이 대칭성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상태에따라 약이 처방이되어지며 원인이 불명이므로 예방법을 알기 어렵고요 증상이 있는 동안에는 음주와 스트레스를 피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봄 날씨가 너무나 화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봄날 되세요 *예인무료상담 080-706-7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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