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된 아기입니다.
백옥같던 피부가 어찌된것인지 어제 낮에만해도 하얗던 피부가 저녁때보니 양볼이 빨갛게 변해있지뭐예요.
그냥 더워서 빨개진게 아니고 꼭 핏줄모양처럼 너무나
빨갛게 되있더라구요. 사실 제가 추위를 많이 타서 보일러온도를 올려놓긴했지만 심하게 양볼이 빨갛게 되있지
뭡니까?
그래서 오늘 소아과에 갔더니 더워서 혈관이 확장(?)되어그러니 걱정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밤새 걱정이 되어 중간중간 봤는데 입가에 심하게 빨간건 덜한데 여전히 붉은끼가 남아있어서요. 피부과에 안가봐도되는지?
시간이 지나면 원래대로 뽀얀 피부가 된다고하는데 치료방법은 없는지?
낮에 심하게 놀란적 있는데 놀라도 혹 이럴수가 있는지?
걱정이 심하게 됩니다. 다행히 이마는 하얀데요. 지금보니 양볼이 넓게 거뭇거뭇하게변한것같기도하고 엄마가 해줄수있는 방법은 없는지? 혹 염증때문에 그렇다면 무슨 이유인지?
울아가한테 넘 미안해서 잠도 제대로 못잤거든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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