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뜻한 봄날 몸도 마음도 가볍고 싶은데..피부과 말을 안듣네요.
월래 지성의 여드름피부라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좋아졌다가 다시 어떤 이유로 망가지고, 그러다가 좀 나지고..내 피부..넘 불쌍합니다. 남들은 한두번나는 여드름을 거의 대학교 다니면서 부턴 쉬지 않고 났었던거 같으니까요.
지금도 물론 지성이지만 예전과는 조금다른 타입으로 변했어요.
눈가는 조금 건조한 수분부족형 지성피부로요.
나이가 26이라 주름에두 신경써야할꺼같은데..걱정입니다.
제 나름대로 천연화장품쓰면서 자극주지않으려구 애쓰고 있습니다.
대학교때 병원서 스케일링을 몇번헀는데, 피부가 좀 민감해진것 같아서요. 원래두 실핏줄이 보이는 민감한편이라, 화장품두 함부로 못쓴답니다.
그래서 지금은 순한 녹차스킨과 알로에쓰고 있어요.
곡물가루로 세안하구요. 적어두 자극은 주지않아서 좋습니다.
근데 요즘 좀 스트레스를 받았더닝..턱주위에 큼직큼직한 여드름이 나네요. 전 또 크게 나는 편이래요..- -
안에서 하얗게 생기는..
문제는 이것이 가라앉았다가 또 발생하더라구요. 같은 장소에 주기적으로 말이예요.
군데 군데 블랙헤드도 눈에 뜁니다.
정말 피부속까지 깨끗해지면 속이 시원할꺼같아요.
피부과는 누구나가 그렇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선뜻가지지 않는곳입니다.
일단 어느정도 여드름치료가 끝나면 꾸준히 관리하고 싶어요. 여드름은 관리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 전까지 제가 받을수 있는 치료가 무엇이 있고 또 얼마나 걸리는지, 한번방문시 치료비가 얼마나 드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