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시도 때도 없이 울긋불긋 합니다.
광대뼈튀어나온곳 볼주의로 울긋불긋 합니다.
저희 아빠도 그런데요.
전 울긋불긋한 얼굴이 꼭 촌놈 같아 보여서 정말 싫습니다.
남들같이 얼굴색이 한가지색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옷을 입어도 어울리는 옷이 없고...
부끄러운 일이 있을때는 볼이 왜이리 화끈 거리는지
평범한 안면홍조라고 생각했었는데 어째서 시도때도 없이 빨간지
제가 어렸을적에 물가에 자주 놀러가 피부를 곧잘 태웠었거든요.
빨간피부의 원인이 결국 햇빛이 이유인거 같고 특히 제 피부가 햇빛에 약한거 같은데 앞으로 군대도 가야 할거고 군대 갔다오면 피부가 완전 빨개져서 돌아올꺼 같은데 남들과 같은 한가지색 피부로 평범한 삶을 살고 싶어요
ㅜ_ㅜ
울긋불긋한 제피부 과연 치료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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