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전역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군인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아마 중학교때부였을겁니다) 줄곧 눈 밑에 검은 그림자 같은것 소위"다크써클"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학창시절엔 그렇게 신경쓰지 않고 또 사람들도 별 말이 없어서 그냥 그렇게 지냈는데, 군대 오고 나서 휴가를 나갈때에도 사람들이 왜 이렇게 피곤해 보이느냐는둥, 눈 밑에 그게 뭐냐는둥, 지적하는 말도 많아지고, 저 스스로도 거울을 볼때마다 인상이 어두워보여서 신경쓰여서 죽겠습니다. 이제 전역하면 면접도 보고 일도 시작해야하는데 이 놈의 다크 써클때문에 일단 사람앞에서 자신감이 점점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전역하자마자 가능하면 치료를 받고 싶은데요. 치료 기간과 치료비용, 그리고 치료 후 완치가 가능한지, 부작용은 없는지 등을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제가 몸이 자유롭지 못한 까닭에 한꺼번에 부득이하게 질문을 많이 드리는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이메일로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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