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일 전부터 갑자기 얼굴쪽에 눈꺼풀과
볼등이 약간씩 가려워서 얼굴쪽이라 심하게 긁지는 못하고 손가락으로 살살 눌러주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눈두덩이가 심하게 붓고
얼굴도 볼주변이 벌겋게 열이 나면서 부어있더군요..
얼굴 피부가 뭘하나 덮은것처럼 갑갑하고
손으로 만져보면 내 피부같지도 않고 얼굴도 권투선수처럼 찌그러져
보이고...ㅠㅠㅠ 우울합니다..
왜 이런거죠..
몸도 힘이 하나도 없고 몸살기가 있는것 같구요..
저번주에 시골에 가서 안하던 농사일을 조금 도와 드리고 오긴했는데...제사가 있어서 일도 많이 했구요..
그래서 피곤해서 얼굴이 붓는 줄알고 피로회복제 약도
먹고 했는데도,
몸은 여전히 피곤하고...무겁고 ..잠만 오면서 힘드네요..
얼굴도 세안을 해도 그대로구요...
얼굴의 붉은기는 약간 없어진거 같은데..
조금씩 가렵기도 하구요..
눈두덩이는 여전히 퉁퉁부어 있네요...
햇빛에 얼굴을 측면으로 보면은 약간 닭살처럼
잘잘하게 피부로 올라와 있어요..
이전에는 매끄럽던 피부였거든요...
갑자기 얼굴이 이상하게 변했어요..
피부과를 가야되는지 내과를 가야되는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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