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제 20살 대학생인 고영일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중학교때쯤부터 생긴 보기 좋지 않다고 해야되나..
그런 피부들이 팔,허벅지에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간지럽거나 그렇지는 않았구요.
생김새가 붉은 점 이라고 해야되나(?)
오밀조밀하게 나있습니다.
집에서는 어머니가 젊었을때 약간 그랬었다고 너는 살이 많이 쪄서 좀더 색이 찐하게 나타나는것이라고는 하셨서 중학교 고등학교때까지는
그냥 지냈습니다 역시 간지럽거나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무슨 병같지는 않아보여서..)
하지만 이제 나이도 먹었고 더 많은 사회생활을 해야되는데
다른사람들을 만나거나 사람들이 많은 길거리를 걸어갈때는
약간의 스트레스도 있습니다.
팔 ,허벅지만 빼고 다 정상이구요
특히 팔은 우리가 보통 걸어다닐때 햇빛을 받는 부분만 그 증상이
보이고 안쪽살은 정상입니다 허벅지도 마찬가지 입니다.
무슨 증상인지 알고 싶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팔을 만졋을때 느낌은 오돌오돌한 느낌이구요.
가끔씩 이런증상인 사람들을 보기는 했지만 ^^;
그사람들도 마찬가지생각일거라 생각됩니다..
여름에 자신감있게 반팔입고 다니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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