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술은 다른 피부와 달리 점막 부분이라 쉽게 마르고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평소 보습제를 잘 발라주시고 말씀하신것처럼 침을 바르면 일시적으로 젖는듯 하지만 침이 마르면서 수분을 함께 빼앗아 날아가고 자극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병원의 처방을 받아 증상이 심하실때마다 처방받은 연고등을 사용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흐린 날씨에도 여전히 자외선은 존재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 보호 하시는 것 잊지 마세요. #예인무료상담 080-706-7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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