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8세 직장여성입니다.
1년전부터 입술이 트기 시작했습니다. 계절변화때문에 그런거겠지 했는데 약국가서 연고를 발라도, 병원가서 약을 먹어도...잘 낫지 안더라구요.
지금도 계속 병원에서 준 연고를 바르고는 잇는데,일주일에 2번정도 정상으로 되고 나머지는 다시 터버립니다.
화장도 하고 해야하는데...그리고 화장을 안하는 주말이면..더 틉니다.
침도 바르지 말라고 해서 안바르는데...이런상태로 계속 있어야될지...아님 계속 병원을 다녀야하는건지...
신경도 무지 쓰이고, 허물도 계속 벗겨지고, 갈라지기도 합니다.
병원에선 자세히 설명을 안해주던데...안 트게하려면 예방법이나 잘듣는 연고는 없을까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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