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때 여드름이 엄청 많이 났었거든요.
그래서 피부과에서 몇번 치료도 받은적이 있었는데...
차라리 그냥 둘껄~ 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피부과에서 치료를 받은게...
그저.. 간호사가 여드름을 짜주고 갈때 약 주면서 바르라고 하더군요..
치료라고 해서 딴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그 간호사가 여드름 짜고 나서...
피부가 까지기까지 했었거든요..
그 흉터가 아직두 남아있다니까요..
암튼... 어디서 봤는데..
모공이 넓은 사람은 차가운 수건이나.. 물로
모공을 조여주면 많은 효과를 받는다고 하길래..
요즘.. 아침에 눈 뜨면서 야구르트병에 물을 얼려서
얼굴에 대고 문질러 주고 있는데...
너무 이상해요.
하루는... 똑같이 얼굴에 대고 한참을 문지르고...
거울을 봤는데...
볼에.. 퍼렇게 멍처럼 한줄이 쭉~~
처음엔 뭐가 묻은줄 알았는데...
눌러도 아프진 않고...
그래서 생각 한건데..
동상처럼.. 피부가 얼었다던가..
그런게 아닌가 싶어서요..
화장을 해도.. 그 자국이 티가 나서..
왜 그런건지.. 잘 모르겠네용...
제가 한 방식 처럼 요구르트병을 얼려서
얼굴에 직접 대는건 안 좋은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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