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달전부터 낌세가 보이긴 했는데
아주 작은 감정변화에도 피부가 극도로 반응을 보입니다.
그 반응이란 얼굴이 빨갛다 못해 아주 보라색빛이 되버릴때까지 달아 오르고 온몸이 뭔가에 찌리는 느낌이 들며 얼굴에 한 1~3센티가 원형모양으로 붉은색으로 변하며 그것이 여러개가 나옵니다. 매번 같은곳만 그렇게 되는듯 하고
얼굴에만 5곳정도 있는것 같습니다.
얼굴이 달아오르고 - > 얼굴 일정부분들이 따가워지고 - > 얼굴색이 원래의 색으로 돌아오고
그 일정부분 따가운부분만 달아오른채로 가라앉지를 않습니다.그래서 붉은반점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겉으로 솟아오르는것은 없습니다. 설명이 부족한가요? 그냥 낯설은 상황만 되면 계속 반응을 보이는것 같습니다.
어떤 증상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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