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8일(10일전) 저녁에 술자리를 하였고 술집아가씨와 신체접촉이 약간 있었습니다. 성관계는 아니고 가슴 만지고 함께 춤추고... 그날은 비가 왔는데 룸에서 술을 한잔마셨습니다. 그 아가씨와 이야기 도중 정기적인 검사를 하러갔었는데 "옴"이 걸렸었다고 말했습니다. 술기운이라 완치됐는지 치료중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낮부터 약간 등 부위가 간지럽더니 이틀째에는 얼굴이 막 간지럽더군요. (저녁에 잘려고 하는데..) 그래서 인근 피부과를 갔는데 "옴"은 잠복기가 한달 정도이니까 지금 증상이 안나타난다며 알러지성 피부염약을 주셨습니다. 지금도 몸 이곳저곳이 약간 간지럽습니다. 심한것은 아니고... 특히 등부위와 가슴위쪽... 어떤 반점이나 흉터같은것은 없고 그냥 뭐가 기어다닌는것 같은 약간의 증상만 있습니다. 그냥 이곳저곳에 뭔가 기어다니는 듯한 느낌과 무너가 콕 찌르는 느낌이 이곳저곳 돌아가며 느껴집니다.
문의드립니다.
1. "옴"은 어떻게 해서 걸리게되고 증상은 무엇입니까?
2. 지금 저의 증상은 어떤 질황이 의심됩니까?
3. 가족과 어린 아이들이 있는데 전염은 안될까요?
4. 만약"옴"에 걸렸다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특징적인 증상은 무엇입니까?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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