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고하십니다.
손톱 옆에 피부 질환이 있거든요. 한 3-4년 정도 됐습니다. 예전에 손톱 옆을 물어 뜯는 버릇이 있었어요. 한 날은 엄지 손톱 옆을 심하게 물어 뜯어서 상처가 났었거든요. 그냥 뒀는데 이상하게 아물지 않고, 범위가 조금씩 조금씩 넓어져가면서 한꺼풀한꺼풀 벗겨지면서 갈라지네요. 아프기도하고 간지럽기도 하고요. 평소에는 하얗게 갈라져있어요.
작년 겨울에 점점 질환 범위가 커지는 듯해서 인근 피부과에 갔었는데, 사마귀라면서 바로 레이져 치료를 했어요. 그런데 제가 봐도 사마귀는 아니거든요. 뿌리도 없구요. 그 때 레이져를 한 후 범위가 더 커졌어요. 하나도 치료되지 않고 더 흉해졌는데, 이게 치료가능한 질환인가요? 지금은 질환이 새끼 손톱만한 크기예요.어디에 보니까 Chapped corners -fissures 라고 비슷한 질환이 있는 것 같기도 하던데. 어떻게 치료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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