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료를 받았던 사람입니다.
원인모를 "장미비간지"로 진료를 받았는데요.
의사 선생님(여의사님)의 약간의 불성실한
진료태도에 기분이 나빴습니다.
물론 선생님 입장에서는 별것아닌 증상이었지만
저의 입장에서는 재발한 것이기에 신경이 무척
쓰였습니다. 그랬는데 선생님께서는 비간지는
원인을 모른다는 말뿐, 거기다 어떤 약을
처방할지 망설이는 듯했습니다.(거기다
소화제도 넣어드릴까요? 라는 황당한 말까지~)
환자는 의사를 믿고 진료를 받으러 오는 건데
그런 태도를 취하면 전 두번다시 그 병원에
가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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